ABOUT POTE GALLERY
그림 한 점이
평생의 단짝이 되도록.
포트 갤러리는 지금 이 순간에도 작업하는 작가들의 원화를 소개하는 온라인 갤러리입니다. 이름이나 경력보다 작품이 건네는 감정을 먼저 보고, 한 점 한 점 직접 골라 소개합니다.
THE NAME
Pote, 프랑스어로 ‘단짝’
Pote는 프랑스어로 가장 가까운 친구를 부르는 말입니다. 그 소리를 한글로 옮겨 ‘포트 갤러리’라 부릅니다. 작가에게는 처음 곁을 지키는 갤러리 친구가, 그림을 사는 분에게는 처음 미술을 안내하는 친구가 되겠다는 뜻을 담았습니다.
WHAT WE KEEP
포트 갤러리가 지키는 세 가지
이름보다 작품
유명해서가 아니라, 마음에 남아서 선택하는 그림. 작가의 이력이나 학력이 아니라 작품 그 자체로 소개합니다.
처음이어도 어렵지 않게
크기와 재료, 배송과 액자처럼 처음 사는 분이 궁금한 것부터 정리합니다. 확인하지 않은 내용은 확인된 것처럼 쓰지 않습니다.
작가에게 곧바로
작품 대금은 포트 갤러리를 거치지 않고 작가에게 바로 전달됩니다. 표시된 가격에 수수료를 얹지 않습니다.
HOW IT WORKS
작품을 만나는 과정
고르기
작품 페이지에서 크기와 가격을 보고, 공간 미리보기로 내 방에 걸린 모습을 먼저 확인합니다.
확인
구매 신청이나 문의를 남기시면 포트 갤러리가 작가와 함께 작품 상태와 배송 조건을 확인해, 보통 48시간 안에 답변드립니다.
소장
합의한 조건대로 작가에게 직접 결제하시면, 작가가 정성껏 포장해 보내 드립니다.
FOR ARTISTS
작품이 먼저 보이는 자리
심사비 없이 연중 상시로 접수합니다. 이력보다 작품을 보고, 작가님의 작품이 가장 잘 보이도록 소개합니다.
작가로 참여하기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작품 한 점에 대한 작은 질문도 괜찮습니다. 보통 48시간 안에 답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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